Category 사진

[Jeronimo] 2 Year Anniversary Video and 2016-17 Report

Dear Supporters of Jeronimo, On the first day of the New Year, we look back to a productive 2017 and hope 2018 will be even better! Video: The Serendipitous Encounter that Started It All Exactly two years have passed since the serendipitous day when Joseph met Patricia at the Havana airport that started our journey […]

[12.19.2017] Oh, Taizé! (떼제 공동체에 대해서)

2017년 12월 19일 떼제 돌아온 이후 글: A heavenly week in Taizé: Safely back home in New York, and I felt compelled to write this before this profound feeling of gratitude and warmth fades away as I’m back in reality and about to go full steam ahead with Jeronimo the film project for the next […]

[11.18.2017] 한인 디아스포라와 관련하여:

한인 디아스포라와 관련하여: “헤로니모” 다큐멘터리 관련 이야기지만 또 제 개인적으로 가슴 벅찬 경험을 연거푸 했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전세계에는 약 740만명의 재외한인동포가 있습니다. 한 나라 인구의 15퍼센트에 육박하는 인구가 해외에 살고 있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런 해외거주 동포들을 “디아스포라”라고 합니다. 11월 6-13일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 주최 차세대한인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말그대로 재외동포, 즉, 한인 디아스포라가 모인 […]

[8.27.2017] Claremont 예찬론

Claremont 예찬론 17살 때 한국서 Claremont 라는 도시로 왔을때,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도 자연스럽지 않았던 나에게 벗이 되어주었던 재미교포 친구가 어제 결혼을 했다. 이 놈 덕에 나는 그의 친구들과도 친해졌고, 그들은 내게 가족이 되었다. 내가 현재 나 될 수 있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친구들이고, 이들은 나의 모든 긍정적 가치관의 근원지이자 소소한 죄지음의 공범자들이었다. Claremont boys라고 지칭한다. […]

[8.26.2017] 친구 데이빗의 결혼, 그리고 10년전 편지

As I was prepping for best man’s speech, I came across this email David sent me on Nov. 15, 2007. “Joe, I am learning recently that these ideals begin to fade as one gets older. But, that does not have to happen. Of course, our ideals will not be as pure as they were when […]

[8.15.2016] 광복절과 함께 잊혀진 이들

광복절과 함께 잊혀진 이들: 쿠바에서 돌아오기 이틀 전 쿠바 한인 문화센터에서는 71주년 광복절 행사가 개최되었다. 약 100여명의 쿠바 한인 후손들과 근방 멕시코 등에서 한인 이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복절 행사를 치루었다. 이들에게 광복절이란 무슨 뜻 일까. 1920년대 쿠바로 이민을 와서 정말 노예같은 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이들은 조국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기 위해 “한 숫가락 […]

[8.14.2017] 한 천도교인과 쿠바 한인의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 이순정(가명) 선생님께서는 천도교인이시다. ‘천도교라, 무슨 이단 종교 아닌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이순정 선생님을 온라인에서 발견하여 천도교 본부로 연락한 사연은 이렇다. 1960년, 쿠바의 임천택 선생님 (임은조 (Jeronimo) 선생님의 아버님)께서 한국의 당시 15살이었던 중학생 이순정 학생과 여러차례 편지를 교환하셨다는 블로그를 어디서 읽었다. 또 다른 기사에서는 이순정 선생께서 1995년 임은조 (Jeronimo) 선생님께서 한국을 처음 […]